PEOPLE / ORIGIN STORY
영원한 홍팀장
대표가 됐는데도,
저는 아직 홍팀장입니다. :)
WHAT I HAVE DONE
저 이것저것
정말 많이 해봤습니다.
- BUSINESS
- 개인사업 · 법인
- PRODUCT
- 제조 · 유통과 도매 · 소매 · 주문제작
- FIELD
- 경리 · 영업 · 보험설계 · 정책자금 컨설팅
- CREATIVE
- 디자인 · 홈페이지와 개발 · 영상 제작
처음부터
이 모든 걸 하려고 했던 건 아닙니다.
일을 하다 보니 필요했고, 필요하면 배우고, 모르면 찾아보고, 결국 직접 하게 됐습니다.
BUT I’M STILL HONG TEAMJANG

근데요.
대표가 됐는데도
사람들은 아직 저를 ‘홍팀장’이라고 부릅니다.
오랫동안 현장에서 직접 일을 맡고, 정리하고, 문제를 해결하던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직함은 대표로 바뀌었지만,
제가 하는 일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A DAY OF HONG TEAMJANG
전화가 오면 받고.
견적을 만들고.
자료를 찾고.
고객과 이야기하고.
현장을 챙기고.
홈페이지를 만들고.
또 새로운 일을 생각하고.
잠깐만...
이걸 다
내가 해야 하나?
TURNING POINT
“일 좀 그만합시다.”
정확히는,
반복하는 일 좀 그만합시다. :)
일을 하지 않겠다는 뜻은 아니었습니다.
사람이 꼭 해야 하는 일과 굳이 사람이 반복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나누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견적을 자동화하고, 자료를 정리하고, 업무를 시스템으로 연결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PUREVIEW LAB이 만들어졌습니다.
FROM HONG TEAMJANG TO SYSTEM
HUMAN
사람 홍팀장
EXPERIENCE
20년 동안 쌓인 일하는 방식
SYSTEM
반복되는 일을 시스템으로
AI
그 일을 하나씩 배우고
AI HONG TEAMJANG
AI 홍팀장
FIRST AI EMPLOYEE
“내가 하던 일을 배우는
직원이 하나 있으면 어떨까?”
회사 자료를 찾고, 견적 업무를 돕고, 문서를 정리하고, 콘텐츠 초안을 만들고, 필요한 정보를 찾아주는 직원.
홍팀장의 일을 배우는 직원.
그래서 이름도 ‘홍팀장’입니다.
대표가 되었는데도,
저는 아직 홍팀장입니다.
아마 앞으로도
계속 홍팀장일 것 같습니다.
남의 일을 들여다보고, 불편한 걸 찾아내고, 조금 더 편하게 만드는 사람.
PUREVIEW LAB
대표 홍상희
그리고, 영원한 홍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