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QUOTATION
견적을 만들고.
등록된 제품과 단가 기준으로 견적 초안을 정리합니다.

AI HONG TEAMJANG
대표가 하던 일을,
하나씩 배웁니다.
회사의 업무를 이해하고, 반복되는 일을 대신하고, 필요한 순간에 필요한 정보를 찾아줍니다.
WHY AI HONG TEAMJANG
견적서에도 있고,
고객 기록에도 있고,
지난 프로젝트에도 있고,
대표님의 머릿속에도 있습니다.
문제는 필요할 때 다시 찾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AI 홍팀장은 회사의 일을 새로 만드는 AI가 아니라,
이미 회사 안에 있는 일을 이해하는 AI입니다.
LEARNING THE BUSINESS
01
QUOTATION
견적을 만들고.
등록된 제품과 단가 기준으로 견적 초안을 정리합니다.

02
DOCUMENT
문서를 찾고.
지난 자료와 문서를 다시 뒤지지 않고 불러옵니다.

03
CUSTOMER
고객을 기억하고.
어떤 고객과 무엇을 했는지 기록으로 남습니다.

04
PROJECT
현장을 확인하고.
현장에서 올린 사진과 진행 내용을 한곳에서 봅니다.

05
SCHEDULE
해야 할 일을 알려주고.
오늘 확인할 일과 남은 일을 정리해 줍니다.

06
COMPANY
우리 회사의 기준을 기억합니다.
회사의 양식과 표현, 일하는 방식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NOT JUST CHAT
“지난번 공공기관 견적서 찾아줘.”
관련 견적 검색
“이 현장 견적 만들어줘.”
등록된 회사/제품 정보를 기준으로 견적 작성
“오늘 확인할 일 있어?”
일정 및 업무 확인
“이 고객 마지막으로 뭐 했지?”
고객 기록 확인
묻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업무로 연결됩니다.
위 화면은 AI 홍팀장의 업무 흐름을 보여주는 예시입니다. 실제 지원 범위는 회사별 구축 내용에 따라 다르며, 현재 BETA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ONE COMPANY
고객도,
견적도,
현장도,
문서도.
같은 회사의 일입니다. 그래서 하나의 흐름 안에서 함께 움직여야 합니다.
YOUR COMPANY AI
하는 일이 다르고, 쓰는 견적서가 다르고, 고객을 관리하는 방식도 다릅니다.
그래서 같은 AI를 모든 회사에 넣지 않습니다.
우리 회사의 방식으로
일하는 AI.
PUREVIEW LAB은 먼저 회사의 업무를 이해하고, 필요한 시스템을 연결한 뒤 그 회사에 필요한 AI 업무를 설계합니다.
WORK & LEARN
견적 하나.
문서 하나.
고객관리 하나.
대표가 가장 반복해서 하는 일부터 하나씩 시작합니다.
그리고 회사가 사용하면서 필요한 업무를 조금씩 연결합니다.
작게 시작하고,
회사와 함께 자랍니다.
필요한 만큼만 만들고, 사용하면서 다듬습니다. PUREVIEW LAB이 시스템을 만드는 방식과 같습니다.
A DAY WITH HONG TEAMJANG
09:10
“오늘 확인할 업무 알려줘.”
11:30
“고객사 견적 하나 만들어줘.”
14:20
“지난 현장 자료 찾아줘.”
17:40
“오늘 처리 안 된 일 있어?”
YOUR FIRST AI EMPLOYEE
거창하게 시작하지 않아도 됩니다. 매일 반복하는 일 하나면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