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 PUREVIEW LAB
일 봐드리다가,
회사를 만들었습니다.
처음부터 PUREVIEW LAB을
만들려고 했던 건 아닙니다.
THE BEGINNING
저는 원래
퓨리뷰랩을 만들려고 했던
사람이 아닙니다.
주변에 사장님들이 많았고, 이것저것 부탁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홈페이지 하나.
견적서 하나.
관리 페이지 하나.
문서 하나.
하나씩 일을 봐드리기 시작했습니다.

WHAT WE FOUND
그런데,
이상한 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고객 정보는 카톡에 있고.
견적은 엑셀에 있고.
사진은 휴대폰에 있고.
문서는 컴퓨터에 있고.
그리고 그걸 찾고, 옮기고, 다시 입력하는 사람은
결국 사장님이었습니다.

문제는
프로그램이 없는 게 아니었습니다.
일이 연결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ONE THING LED TO ANOTHER
하나를 고치다 보니,
다음 일이 보였습니다.
홈페이지를 만들었더니 문의가 들어오는 곳이 필요했고.
견적서를 만들었더니 고객을 관리해야 했고.
현장을 관리하다 보니 사진과 문서가 남아야 했습니다.
- 01
HOMEPAGE
문의가 들어오는 곳
- 02
QUOTATION
견적을 만드는 곳
- 03
CUSTOMER
고객을 관리하는 곳
- 04
FIELD
현장을 기록하는 곳
- 05
DOCUMENT
문서가 남는 곳
- 06
AUTOMATION
반복을 줄이는 곳
그렇게 하나씩 연결하다 보니
PUREVIEW LAB이 됐습니다.
WHAT WE REALLY MAKE
우리가 만드는 건
페이지가 아닙니다.
회사가
일하는 방식입니다.
홈페이지가 필요하면 홈페이지부터.
견적이 불편하면 견적부터.
사진 정리가 힘들면 사진부터.
모든 기능을 한꺼번에 넣지 않습니다.
지금 가장 불편한 일 하나부터 시작합니다.
OUR POINT OF VIEW
회사를
시스템에 맞추지 않습니다.
시스템을
회사에 맞춥니다.
회사마다 일하는 방식이 다르고, 대표마다 중요한 일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STRUCTURE
정리하고
STRATEGY
연결하고
SYSTEM
시스템으로
HOW WE WORK
- 01
TELL US
지금 어떻게 일하는지 말씀해주세요.
- 02
WE DESIGN
필요한 만큼만 만듭니다.
- 03
USE & IMPROVE
쓰면서 계속 다듬습니다.
IT를 잘 몰라도 괜찮습니다.
업무는 대표님이 알고, 시스템은 우리가 만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