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EXPERIENCE

처음 들어온 순간부터
그 회사답게.

브랜드 자료와 컬러 가이드가 놓인 작업 테이블

브랜드는 로고 하나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고객은 로고보다 화면 전체의 인상을 먼저 기억합니다. 글자의 크기, 사진의 분위기, 문장의 말투가 곧 브랜드입니다.

PUREVIEW LAB은 그 요소들을 하나의 기준으로 묶습니다.

FIVE ELEMENTS, ONE SCREEN

TYPOGRAPHY

글자

IMAGE

이미지

COLOR

SPACE

여백

TONE

말투

다섯 요소가 따로 놀면 화면은 산만해집니다. 하나의 기준으로 결합될 때 비로소 브랜드 화면이 됩니다.

BRAND LANGUAGE

어떤 말투로 이야기할 것인가

회사가 스스로를 설명하는 문장을 정리합니다. 같은 내용도 어떤 어투로 말하는지에 따라 다른 회사로 읽힙니다.

VISUAL SYSTEM

어떤 모습으로 기억될 것인가

서체, 컬러, 여백, 사진의 기준을 정해 모든 화면이 같은 브랜드로 보이게 만듭니다.

CONTENT

무엇을 보여줄 것인가

보여줄 것과 덜어낼 것을 정합니다. 다 보여주면 아무것도 기억되지 않습니다.

EXPERIENCE

어떤 느낌을 남길 것인가

스크롤 속도, 전환, 이미지의 호흡까지 브랜드의 인상으로 설계합니다.

예쁜 홈페이지보다
기억나는 홈페이지를 만듭니다.

브랜드 시안과 컬러 칩을 검토하는 모습

우리 브랜드는
어떻게 기억되고 있나요?

지금의 자료와 홈페이지를 보여주시면, 무엇부터 정리하면 좋을지 함께 봅니다.